차유람 미모가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일요일, 한 인기 예능 방송에서 그녀의 아름다움과 부부 러브스토리가 공개됐기 때문.16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 11회에서 차유람-이지성 부부의 러브하우스와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완벽하게 공개됐다.어색하고 민망했다는 차유람 이지성은 이날 방송에서 미소 가득한 부부가 어떤 모습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향후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이날 방송에선 후반부에 살짝 이들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들 부부는 평소에도 꿀 떨어지는 사랑 행보를 보여 예능에 캐스팅된 것으로 전해졌다.차유람과 이지성은 이날 방송에서 ‘5년 차 부부’라고 소개했으며 딸 한나의 우월한 유전자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015년 6월 연상인 이지성 작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어 같은해 11월 첫째딸을 출산했고 올해 7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녀는 한국 국가대표로 맹활약했던 ‘미녀’ 당구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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