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성하이텍 업체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뜨겁다.그도 그럴 것이 2015년 파산한 기업이지만, 사주 일가인 유명 여배우가 방송에 출연하면서 새삼 재조명되고 있는 것. 사정이 이렇다보니 한때 수백억 원대 매출을 달성했으나 문을 닫으면서 많은 하청업체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점에서 누리꾼들의 갑론을박도 벌어지고 있다. 특히 이 기업 며느리로 알려진 유명 여배우가 '수백억원 저택'에 산다는 일부 기사 내용에 뒤늦게 관심이 쏠렸다.이 유명 스타는 전날 한 토크 예능에 출연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이와 관련 네이버 아이디 'tkl1****'는 "투자자들은 파산인데 사주 일가는 회사가 망했는데도 잘산다는 게 문제'라고 꼬집기도 했다. 한편 방송인 서장훈은 여배우 박모씨와 그의 동반자인 광성하이텍 회장 아들과 막연한 사이임을 전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