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체육회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어 2019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예산(272억9900만원)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을 비롯한 총 1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새해 주요사업으로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4월 19~22일 4일간 경산시에서 열기로 했으며,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9월중 3일간의 일정으로 같은 장소에서 개최키로 했다. 또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참가와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으며,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와 베트남 호찌민시와의 해외교류를 통한 체육인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이밖에 유아, 청소년, 성인, 어르신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체육활동을 보다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며, 실업팀운영을 통한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에도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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