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박해숙 기자]스타 영어강사 문단열(55)씨의 딸 문에스더가 방송에 출연해 아빠 문단열씨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최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애어른 6MC가 만나게 될 요즘 애들 2기 후보가 공개됐다.이날 '흉내 장인'으로 SNS 스타에 등극한 문에스더의 끼 넘치는 영상이 공개됐다. 스타 영어강사 딸 답게 그는 영어를 비롯해 각종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해 주위를 감탄하게 만들었다.1964년생으로 올해 쉰 다섯살인 문 강사는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도 광주와 인천, 경기도 수원, 충청남도 공주, 전라북도 전주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고 이후 서울 귀환을 거쳐 충청남도 대전에서 잠시 청소년기를 보냈다.1983년 서울 연세대학교 신학과에 입학, 4년 후 1987년 2월 연세대 신학과를 24세로 학사 학위하였으며 같은 해 1987년 3월에서 1990년 5월까지 3년 2개월간 군 복무후 전엳했다. 1991년 이후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영어 강사 1세대로 이름을 알렸다.1997년 이후에는 아리랑 TV 영어 강사 1세대로도 이름을 날렸고 그 이후 EBS 한국교육방송공사·MBC 문화방송·KBS 한국방송공사·SBS 서울방송·ITV 경인방송·아리랑 TV·TBS 교통방송·YTN 연합통신뉴스·재능TV·아리랑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서 인기 영어 강사와 방송MC로 활약했다.아울러 저술가로도 맹활약하였고 2005년과 2010년과 2014년에는 잉글리시 팝 음반을 발표하는 등의 가수 활약을 하기도 하였으며 2006년 영화 '잔혹한 출근'에 단역 출연하기도 했다.그는 군 복무 시절이던 1988년에는 대학 시절 교제한 영어 강사 김애리씨와 결혼해 슬하 2녀(1989년 장녀 문이슬 득녀, 1995년 차녀 문에스더 득녀)를 두었으며 그는 배우 이대연의 연세대 신학과 동기이며 배우 우현, 안내상 등에게는 연세대 신학과 1년 선배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