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박해숙 기자]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25)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가운데 손나은 하면 대명사처럼 따라 다니는 개미허리가 재조명 받고 있다.손나은은 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에 출연해 나은-건후 남매와 화기애애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한편 지난 2016년 7월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에이핑크 손나은, 오하영과 배우 손여은, 이선빈, 이태환, 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본격 대결에 앞서 미션비를 얻기 위해 게스트들이 각 분야 1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평소 '걸그룹 대표 한줌허리'로 불리는 손나은은 제작진이 준비한 벨트를 착용하고 19인치로 게스트 중 개미허리 1위를 차지했다.허리띠로 적나라하게 드러난 손나은의 허리둘레는 상상을 초월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20인치도 안 되어 보이는 리얼 '한줌 허리'를 자랑한 손나은은 여유 있는 미소로 허리띠를 더 졸라매는 데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들은 기상천외한 댄스부터 애교, 펀치대결, 눈싸움 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들을 대방출하며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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