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2019년 1월 1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008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8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46.4%(매우 잘함 23.4%, 잘하는 편 23.0%)를 기록, 4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했으나, 주 후반 내림세를 보이며 2주 연속 부정평가보다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5%p 내린 48.2%(매우 잘못함 29.3%, 잘못하는 편 18.9%)로 작년 11월 4주차부터 6주 연속 긍·부정 평가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8.5%(▲1.2%p)로 오르며 다시 30%대 후반으로 상승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24.8%(▼0.9%p)로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가 멈추고 하락했으나 주 후반 반등하며 20%대 중반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정의당 역시 진보층의 이탈로 8.7%(▼0.3%p)로 내렸고, 바른미래당 또한 대구·경북과 20대, 중도층에서 이탈하며 6.2%(▼0.9%p)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1주일 전과 동률인 2.4%로 횡보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6.4%(▲0.5%p), 부정 48.2%(▼1.5%p)-1달 만에 내림세 멈추고 소폭 반등. 6주 연속 긍·부정 평가 팽팽하게 맞서는 양상. 서울·경인·호남, 30대·40대·50대, 노동직·사무직·자영업, 중도층 결집, 충청·PK, 주부·학생, 진보층은 이탈-'조국·임종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문재인·김정은 신년사, '만남 고대' 트럼프 美대통령 트위터 메시지 등 긍정적 보도 증가한 지난주 초중반 40%대 후반 기록 → 靑 국채발행압력·민간인사개입 주장 '신재민 논란' 확산되었던 후반에는 40%대 중반으로 하락-28일(금) 48.0%(부정 47.8%) → '靑 비서실장·민정수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보도 확산 31일(월) 48.1%(47.3%) → '공정·일자리 2019 국정방향' 文대통령 신년사, 김정은 위원장 신년사, ‘만남 고대’ 트럼프 美대통령 트위터 메시지,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 ‘靑 국채발행압력·민간인사개입’ 주장 등 긍·부정 보도 동시 확대 2일(수) 47.9%(46.8%) ↘ ‘자살소동’ 등 신재민 논란 확산 3일(목) 45.3%(49.9%) ↘ ‘자살소동’ 등 신재민 논란 확산 4일(금) 44.8%(49.5%)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12월 31일(월)부터 1월 4일(금)까지 1일(화)을 제외한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633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08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1월 1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8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46.4%(매우 잘함 23.4%, 잘하는 편 23.0%)를 기록, 주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했으나, 주후반 내림세를 보이며 2주 연속 부정평가보다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5%p 내린 48.2%(매우 잘못함 29.3%, 잘못하는 편 18.9%)로 작년 11월 4주차부터 6주 연속 긍·부정 평가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1.0%p 증가한 5.4%.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조국·임종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만남 고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메시지 소식이 이어졌던 지난주 초중반 31일(월)과 2일(수)에는 각각 48.1%(부정평가 47.3%), 47.9%(부정평가 46.8%)를 기록하며 40%대 후반을 유지했다가, 청와대의 국채발행 압력과 민간기업 인사 개입을 주장하고 있는 이른바 ‘신재민 논란’이 확산되었던 주 후반 3일(목)과 4일(금)에는 45.3%(부정평가 49.9%), 44.8%(부정평가 49.5%)로 하락했다.세부 계층별로는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 20대, 학생과 주부, 진보층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과 서울, 호남, 30대와 40대, 50대, 노동직과 사무직, 자영업, 중도층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28일)에 48.0%(부정평가 47.8%)로 마감한 후, ‘청와대 비서실장·민정수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가 여론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31일(월)에는 48.1%(부정평가 47.3%)로 부정평가가 다소 내렸고, 해돋이 산행 등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첫 행보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관련 보도가 증가했던 1일(화)을 경과하며, 문 대통령의 '공정·일자리 중심 2019년 국정방향' 신년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만남 고대' 트위터 메시지, 신재민 기재부 사무관의 '청와대 국채발행압력·민간인사개입' 주장 등 긍·부정적 보도가 동시에 확대되었던 2일(수)에는 47.9%(부정평가 46.8%)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이 이어졌다. 이후 3일(목)에는 '자살소동' 등 이른바 '신재민 논란' 보도가 확산되며 45.3%(부정평가 49.9%)로 하락했고, ‘공익제보·정치공세’ 주장이 대립하며 신재민 논란이 확대되었던 4일(금)에도 44.8%(부정평가 49.5%)로 내렸으나, 1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46.4%(부정평가 48.2%)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4.1%p, 43.0%→47.1%, 부정평가 48.1%), 광주·전라(▲3.4%p, 63.0%→66.4%, 부정평가 29.4%), 서울(▲2.9%p, 49.9%→52.8%, 부정평가 43.5%), 연령별로는 30대(▲6.2%p, 52.9%→59.1%, 부정평가 37.9%), 40대(▲1.5%p, 57.0%→58.5%, 부정평가 38.6%), 50대(▲1.1%p, 39.1%→40.2%, 부정평가 55.1%), 직업별로는 노동직(▲8.2%p, 41.3%→49.5%, 부정평가 46.8%), 사무직(▲2.3%p, 56.7%→59.0%, 부정평가 37.5%), 자영업(▲1.8%p, 39.0%→40.8%, 부정평가 55.2%)로 나타났다.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5%p, 42.7%→44.2%, 부정평가 50.8%)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7.3%p, 50.3%→43.0%, 부정평가 48.1%)과 부산·울산·경남(▼4.2%p, 38.1%→33.9%, 부정평가 59.6%), 20대(▼7.4%p, 50.8%→43.4%, 부정평가 46.2%), 학생(▼7.4%p, 47.9%→40.5%, 부정평가 46.3%)과 가정주부(▼5.0%p, 43.1%→38.1%, 부정평가 55.6%), 진보층(▼5.6%p, 74.3%→68.7%, 부정평가 27.6%)에서는 하락했다.이번 주간집계는 2018년 12월 31일(월)부터 2019년 1월 4일(금)까지 1일(화)을 제외한 나흘 동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633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08명이 응답을 완료, 7.8%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기타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자세히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