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해외투어를 마치고 국내의 각종 시상식에 참여한 방탄소년단 지민의 모습이 미모가 "물이 올라 포텐 터졌다"는 팬들의 찬사와 사진과 영상으로 각 커뮤니티에 올려지며 연일 화제가 되고있다.이에 누리꾼들은 "모든 나이와 성별 인종을 뛰어넘은 제3의 미를 창조하셨다" "이쁜 얼굴형에 오밀조밀 이목구비, 지민이 갈수록 더 예뻐져" "지민오빠는 나이를 먹지 않는 요정이 맞아요" "당황스러울 정도로 잘 생겼다"등 뜨거운 반응이다. 지민은 7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지난 6일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음반 부문 대상을 수상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지민은 "올해도 여러분과 함께 행복한 시작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어제 역시 응원해주신 그리고 정말 많이 추웠을텐데 와주신 아미여러분 많이 많이 고마워요 ?? #JIMIN #우리아미상받았네"라는 글과 셀카를 게재했다.이에 팬들은 "지민이는 말도 글도 참 예쁘게한다" "지민이 올 한해는 더 빛나자" "축하해 지민아 그리고 항상 우릴 먼저 생각해 줘서 고마워"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2~13일 '러브 유어셀프' 일본 나고야 돔투어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