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 참석, 백스테이지 행사로 포춘쿠키로 운세와 미션을 수행하는 인터뷰를 진행했다.방탄소년단 지민의 포춘쿠키 미션은 "기해년은 당신의 해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 다 가져"가 나왔다. 이에 진행자가 "이거 보셨죠? 기해년은 당신의 해라 나왔다"하자 지민은 "그렇습니다 기해년은 저에 해에요"라며 귀여운 표정으로 답했다.이어 "지민씨가 솔로곡 약속으로 기해년 엄청나게 잘 시작하셨다. 그런 의미에서 팬 여러분께 어떤 약속을 하고픈신지"라는 질문에 "사실 이 곡을 만들면서 했던 생각은 자기 속 마음을 얘기 못하고 혼자서 힘들어 하면서 지내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그나마 이 곡을 듣고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라며 팬들에 대한 깊은 사랑을 전달해 화제가 됐다.지민의 운세는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과 자존심은 줏대있는 모습으로 타인에게 비춰져 주변사람들이 당신을 믿고 신뢰하게 됩니다. 당당하게 모든 일에 임하십시오"로 현재 지민의 현 상황과 비슷하게 나와 눈길을 끌었다.이미 새해 시작부터 방탄소년단 지민은 자신의 첫 자작곡인 "약속"을 발표하여 현재 포브스 공식 발표로 "사운드클라우드 24시간 내 850만 스트리밍" 이라는 신기록을 세우며 데뷔했고 현재 18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고공행진 중이다.별 다른 프로모션 없이 트위터에 올린 곡 하나로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지민"의 파급력과 포춘쿠키에 나온 운세가 합쳐져 향후 계속 이어질 지민의 다음 행보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한층 더 높아졌다. 팬들은 "지민의 약속이 정말 큰 위로가 되고있다" "지민이는 신이 인간에게 주신 선물같은 존재다"라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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