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 김새론(20)이 도시어부에 출연한 가운데 동안 외모로 소문난 엄마에 대한 관심도 함께 쏟아지고 있다.김새론은 지난 2013년 9월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엄마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은 새론양이 엄마와 얼굴을 맞대고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속 새론양의 엄마는 잡티하나 없는 백옥같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마치 새론양의 언니라 해도 믿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는 김새론의 어머니는 1980년생 올해 마흔살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오상진과 동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6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진행을 맡은 오상진은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함께 진행을 맡은 김새론의 어머니와 제가 동갑이다”라며 “이런 말 하기 쉽지 않지만 딸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보살피며 하겠다”고 말했다. 김새론은 젊은 나이에 아이 셋을 출산한 엄마를 향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지난 4월 종영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달팽이 호텔’에 출연한 김새론은 “촬영할 때 엄마가 같이 다니니 붙어있는 시간이 너무 많았다. 지금도 어리지만, 더 어릴 때는 엄마가 저희에게만 너무 20대를 쏟은 것 같아 미안했다.엄마가 하고 싶은 걸 하셨으면 좋겠다. 엄마의 것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지난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한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이후 활발한 연기 활동과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는 폭풍 성장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스무살인 김새론은 지난 2016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홈스쿨링을 시작해 최근 2019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합격해 새내기 대학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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