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이 '배틀트립'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KBS2TV '배틀트립'에서는 베이징 여행을 나선 채연과 배슬기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마라샹궈 맛집에 들어간 채연과 배슬기는 폭풍주문을 해 종업원을 긴장케 했다.채연과 배슬기는 중국에서 마라샹궈를 먹고나면 한국에서도 또 생각난다며 특유의 향을 언급했다.기다림 끝에 마라샹궈가 나왔고 두 사람은 고추기름,후추,라면스프의 매운맛이라며 폭풍먹방을 선보였다.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 두살인 채연(본명 이채연)은 한국 무대 데뷔인 2000년 일본 활동을 할 당시에는 지니 리(영어: Jinny Lee, 일본어: ジニー・リー)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대한민국에서는 2003년 1집 it's my time을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에 데뷔한 지 한 달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만만치 않은 인기를 구가했지만 노출 논란이 계속되었고,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KBS, SBS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