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쯔위(트와이스)'가 개인 여자 부문 명예 전당 1위에 올라 2019년 1월 기부천사에 등극했다.'쯔위'는 여자 개인 1월 누적순위에서 1위를 차지해 기부천사로 선정되어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를 한다. ‘쯔위’는 남녀 순위 분리 이후 7개월 연속 누적순위 1위중이다. ‘쯔위’는 기부천사 7회, 기부요정 3회 총 10번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5,000,000원을 달성했다.명예 전당 2위, 3위는 '아이즈원'의 '미야와키 사쿠라'와 '안유진'이 차지했다.'쯔위' 외에도 '강다니엘'이 남자 개인 부문 기부천사가 되었다.기부천사가 된 '강다니엘'과 '쯔위'는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해 '최애돌'은 누적 기부금액 92,000,000원을 돌파했다.'트와이스'는 오는 3월 6일 일본에서 '#트와이스2'를 발표한다. 이는 일본 데뷔 앨범 시리즈 두번째 작품이다. '트와이스'는 또 3월2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을 시작으로 도쿄돔, 나고야돔 등 3개 도시에서 돔투어를 진행한다. K-POP 걸그룹으로서는 최초 돔투어이며, 해외 가수로는 일본 데뷔 후 최단 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역사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