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에서 열연중인 배우 윤세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과거 명품 몸매를 자랑했던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윤세아는 앞서 2015년 패션매거진 '슈어'와 뷰티인터뷰 화보를 진행했다.1978년생으로 올해 마흔 두살인 윤세아는 촬영 당시 마흔을 바라 보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평소 운동 마니아라는 그는 인터뷰에서 "학창시절 체력장에서 특급을 놓쳐 본 적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체질을 타고난 것 같다"며 "100미터 달리기도 14초대로 뛰었고 매달리기도 온종일 할 수 있을 정도였다. 순간적인 악이나 깡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또 윤세아는 "요즘 철저하게 저염 식단을 지키고 있다"며 "싱겁게 먹는 습관이 몸을 바꾼다는 사실을 이번에 확실히 느꼈다. 몸이 가볍고 잠도 잘 오고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