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열린 배우 정해인의 팬사인회에 "요즘 되게 많이 듣는 노래거든요. 여러분 되게 좋아요. 많이 들어주세요. 세렌디피티랑 아임파인" 라고 방탄소년단 지민의 곡을 최애곡으로 언급해 화제다.사실 정해인이 세렌디피티를 언급한 것이 처음이 아니어서 더욱 이목을 끈다.지난 5일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에서 '디지털음원' 부문 시상자로 나선 배우 정해인은 "마음의 위안이 필요할 때는 방탄소년단의 아임파인(I'm fine), 세렌디피티(Serendipity)를 들으면서 위로를 받습니다."라고 방탄소년단 지민의 곡을 통해 마음의 위안을 받고 있음을 전한 바 있다.누리꾼들은 "훈훈한 두 남자가 세렌디피티로 인연을 맺었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해인 딱 내가 좋아하는 배우와 가수인데 신기하다", "세렌디피티 나도 진짜 좋아한다 뮤비가 동화같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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