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슈즈 브랜드 노이타(대표이사,개발자 권동혁) 의 대구지점인 동대구로점이 오픈했다.노이타 동대구로점 은 다른 지점들과 달리 차별화 커피,차를 마시고 즐기며 건강까지 느낄수 있도록 카페 형식으로 인테리어 또한 고객들의 편한함을 강조했다.노이타의 제품들은 건강을 위한 스프링 신발들로 혈액순환은 물론 신체 밸런스, 다이어트에 움을 주고 미세근육 사용을 유도, 근력강화와 체중감량 등 운동에 큰 효과를 줘 스포츠 선수들은 물론 연예인들도 노이타와 함께 하고 있다. 또한 노이타 는 건강뿐만 아니라 패션까지 100%로 잘어울려 젊은 이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학생들 커플신발(레오타블랙)가장 큰 인기다. 충격을 흡수해 관절을 보호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으며 체형의 밸런스를 잡기 위해 끊임없이 근육을 사용할 수 있게 돼, 결과적으로 자연스럽고도 올곧은 자세가 나올 수 있도록 해준다. 노이타 권동혁 대표(개발자)는 "동대구로점 오픈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기능성 슈즈 제품들을 체험 할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라고 전했다.권동혁 대표이사는 이어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관리가 필요한 신체다. 특히 현대인들에게 발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동대구로점 오픈은 물론 세계시장 진출 계획이다"라고 강조하며 항상 믿고 고생해준 직원 ,점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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