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만 4천의 '미드를 읽어주는 남자방군'을 진행하는 유튜버가 최근 방탄소년단 지민의 영어 발음에 관해 영상과 함께 상세 분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 유튜버는 지민의 타고난 재능에 영어권에 생활하지 않았다는 것에 놀라움을 표현했다.방탄소년단 리더 RM의 영어 구사 능력을 분석해 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영상을 찾아보던 중 지민이 눈에 뜨였고 "타고난 영어 발음에 감탄을 했다."하며 학습적 습득이 아닌 타고난 언어 재능으로 지민은 배운 것을 그대로 원어민화해 표현하는 뛰어난 감각을 지녔다 극찬했다. 또한 지민은 어느 순간만 지나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영어가 늘어날 탁월한 능력이 보인다 하며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 또한 빠르게 습득할 기본 재능이 있을 것으로 본다 분석했다.이에 독자들은 "지민의 발음이 타고난 거였구나", "지민이 팝을 부를 때 외국인들이 지민 영어 발음에 놀라는 이유가 다 있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