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영란이 남편 김기환과 함께 tvN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청초한 외모와 상반되는 반전매력이 재조명 되고 있다.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허영란 섹시화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공개된 사진에는 허영란이 흰색 상의를 입고 의자에 앉아 도발적인 자태를 뽐내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특히 청초한 미모의 소유자인 허영란은 하의실종 패션으로 드러난 매끈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20일(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부부 독립 여행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허영란-김기환, 김원효-심진화, 홍성흔-김정임 세 부부의 일상이 전격 공개됐다. 셀프 세차장과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는 두 사람은 잠시 떨어져 있는 순간에도 CCTV로 서로를 확인하는 등 예사롭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365일, 24시간 늘 붙어 있는 껌딱지 부부의 일상과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살인 허영란은 2016년 5월 1일 동갑내기 남편 김기환과 결혼식을 올렸다.당시 허영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 결혼합니다"라며 "예비신랑은 성실하고 무뚝뚝한 거 같지만 아주 자상한 사람이라 이렇게 결혼까지 하게 됐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허영란은 "사실 실감을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실감을 하게 됐다"며"예쁘게 잘 살겠다"고 행복감을 드러냈다.허영란의 남편 연극 배우 겸 연출자이며, 둘은 동갑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연극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지난 1996년 드라마로 데뷔한 허영란은 '순풍산부인과', '카이스트', '두 번째 프로포즈' 등에 수많은 작품들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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