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의 열일하는 리허설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금수저 외동딸 '한승주' 역으로 열연 중인 서효림의 열정 가득한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진지한 눈빛으로 대본에 시선을 고정한 채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서 있는 상태에서도 열심히 대본을 탐독하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끊임없이 대사를 읊조리며 디테일한 부분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에서 서효림의 식지 않는 연기 열정을 엿볼 수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서효림은 시청자들을 향한 반가운 손 인사를 건네며 다정다감 끝판왕 매력을 선보인다. '인간 비타민'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깜찍한 윙크와 함께 사랑의 총알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과즙미'를 발산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5일 첫 방송된 '비켜라 운명아'는 평범한 '시골' 청년이 하루아침에 '대기업 회장'의 손자가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개척하고자 하는 네 명의 청춘남녀가 용기와 배짱으로 세상에 도전장을 던지며 벌어지는 드라마를 펼친다. 한편, 서효림을 비롯해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등이 출연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는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