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싱가포르에서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월드투어 콘서트를 마친 직후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마비돼 화제가 된 방탄소년단 지민의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 방송 중에 생긴 에피소드가 SNS상에 화제가 되고 있다.브이라이브 채팅창에 팬들의 질문이 쏟아지는 가운데 한 팬이 "남자친구가 오빠를 싫어해요 오빠 없인 못살아요 남자친구 없이는 살아도"라며 고민을 말하자 지민은 수줍어 하면서도 싫지만은 않은 듯 미소를 지으며 "앗.. 그러지 마세요~ 남자친구가 저 때리러 오겠다"하며 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지막에 지민이 싱글벙글 웃는거 진짜 너무 귀엽다', '아 이때 심장 폭격 당했는데ㅠ', '내심 기분좋은걸 숨길수없는 지민이 아 너무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민이 네이버 V앱을 통해 'BTS Live 내가 왔다!'로 팬들과 소통한 직후에 방탄소년단 공식 SNS 계정에 "아 벌써 기대된다 아니 벌써 하고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 하트를 한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지민은 초 근접 촬영임에도 깨끗한 피부와 부드러운 미소로 훈훈한 미남의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의 심장을 녹였다. 전 세계 팬들은 각자의 언어로 지민에게 사랑한다 답하며 지민의 연이은 소통에 행복해 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V Live는 지민의 방송을 보기 위해 접속자 폭주로 영상이 끊기는 등의 기 현상이 발생되었으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방탄소년단 BTS 지민' '브이앱’ ‘브이라이브’ 등의 단어가 올라 와 지민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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