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마비돼 화제가 된 방탄소년단 지민이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 방송 중에 생긴 '양배추'에피소드가 SNS상에 화제가 되고 있다.싱가포르 콘서트 리허설 때부터 현장이 더워서 공연 중에 쓰러지는 팬들 있을까 봐 공연 전부터 걱정했다는 지민에게 아미들이 부산 야구장에서는 양배추를 머리에 올린다며 댓글로 알려주었다. 호기심 대장 지민은 바로 검색 들어가 보고 "진짜네" 하며 "앞으로 공연할 때 백스테이지에서 멤버들 머리에 양배추 한 장씩 올려줘야겠다"라 말했다.이에 아미들은 "지민아 양배추는 물을 적셔서 써야 한다", "멋있게 무대하고 양배추 쓴 멤버들이 떠올라 웃겨 죽겠다", "지민이 양배추만 19번 얘기했다 귀여워", "사랑둥이 지민이 멤버 생각, 팬들 생각 너무 넘쳐"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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