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1월 14일(월)부터 18(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7,041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9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1월 3주차 주간집계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내린 39.8%를 기록,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민주당은 주중집계(월~수, 14~16일)에서는 40.7%로 3주째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주 후반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 논란과 서영교 의원의 재판 청탁 의혹이 크게 불거지면서 약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민주당은 충청권과 경기·인천, 20대와 40대, 노동직과 무직, 자영업, 진보층에서는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과 호남, 부산·울산·경남, 30대와 50대, 학생과 가정주부에서는 하락했다.자유한국당은 0.4%p 오른 24.3%로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주 초 황교안 전 총리의 한국당 입당이 지지율 오름세에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당은 부산·울산·경남, 30대와 60대이상, 가정주부와 자영업, 학생, 중도층에서 오른 반면, 대구·경북, 20대와 50대, 노동직과 무직, 보수층에서는 내렸다.정의당은 1.6%p 하락한 7.5%로 11월 4주차(7.8%)이후 7주만에 다시 7%대로 내려갔고, 바른미래당은 0.1%p 소폭 내린 6.3%를 기록했다. 민주평화당은 0.5%p 오른 2.7%를 기록했다.이어 기타 정당이 0.2%p 소폭 내린 2.0%,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3%p 증가한 17.4%로 집계됐다.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1일) 일간집계에서 39.2%로 마감한 후, 14일(월)에는 42.4%로 올랐고, 15일(화)에는 41.1%로 내린 데 이어, 16일(수)에도 39.3%로 내렸고, 17일(목)에는 39.7%로 반등했으나, 손혜원 의원의‘부동산 투기 의혹 논란’ 서영교 의원의‘재판 청탁 의혹’이 크게 붉어졌던 18일(금)에는 38.5%로 다시 하락하며, 1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내린 39.8%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6.3%p, 36.4%→30.1%), 광주·전라(▼3.4%p, 54.4%→51.0%), 부산·울산·경남(▼2.5%p, 34.8%→32.3%), 연령별로는 30대(▼7.5%p, 50.7%→43.2%), 50대(▼1.4%p, 38.4%→37.0%), 직업별로는 학생(▼2.9%p, 36.1%→33.2%), 가정주부(▼2.2%p, 39.1%→36.9%)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4.8%p, 43.0%→47.8%)과 경기·인천(▲4.0%p, 39.9%→43.9%), 40대(▲3.8%p, 45.4%→49.2%)와 20대(▲2.5%p, 38.6%→41.1%), 노동직(▲7.7%p, 35.0%→42.7%)과 무직(▲3.3%p, 32.9%→36.2%), 자영업(▲1.3%p, 32.2%→33.5%), 진보층(▲1.4%p, 59.9%→61.3%)에서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1일) 일간집계에서 23.4%로 마감한 후, 14일(월)에는 23.0%로 내렸고, 황교안 전 총리의 한국당 입당식 및 기자회견이 있었던 15일(화)에는 24.2%로 오른 데 이어, 16일(수)에도 25.8%로 올랐으나, 17일(목)에는 25.0%로 내렸고, 18일(금)에도 23.6%로 연이어 하락했지만, 1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24.3%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1.2%p, 32.3%→33.5%), 연령별로는 60대 이상(▲3.6%p, 34.4%→38.0%), 30대(▲2.8%p, 16.4%→19.2%), 직업별로는 가정주부(▲2.5%p, 28.1%→30.6%), 자영업(▲1.8%p, 34.1%→35.9%), 학생(▲1.4%p, 11.9%→13.3%),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9%p, 20.2%→22.1%)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2.9%p, 31.7%→28.8%), 20대(▼3.5%p, 15.5%→12.0%)와 50대(▼2.4%p, 29.3%→26.9%), 노동직(▼7.9%p, 29.1%→21.2%)과 무직(▼6.7%p, 28.8%→22.1%), 보수층(▼3.6%p, 59.4%→55.8%)에서 하락했다.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1일) 일간집계에서 8.5%로 마감한 후, 14일(월)에는 5.9%로 내렸고, 15일(화)에는 8.0%로 오른 데 이어, 16일(수)에도 8.0%로 전일과 동률을 이어갔으나, 17일(목)에도 6.6%로 내렸고, 18일(금)에는 8.4%로 상승했으나, 1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6%p 내린 7.5%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4.4%p, 8.2%→3.8%), 경기·인천(▼3.3%p, 9.9%→6.6%), 대전·세종·충청(▼1.2%p, 5.6%→4.4%), 서울(▼1.0%p, 11.0%→10.0%),연령별로는 40대(▼6.7%p, 14.5%→7.8%), 20대(▼1.6%p, 9.3%→7.7%), 직업별로는 자영업(▼2.5%p, 8.6%→6.1%), 학생(▼2.4%p, 12.4%→10.0%), 가정주부(▼1.8%p, 7.5%→5.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4%p, 14.3%→11.9%), 중도층(▼1.3%p, 9.0%→7.7%)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2.9%p, 8.5%→11.4%), 30대(▲1.2%p, 8.2%→9.4%)에서는 상승했다.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1일) 일간집계에서 6.2%로 마감한 후, 14일(월)에는 7.0%로 올랐다가, 15일(화)에는 6.3%로 내린 데 이어, 16일(수)에도 5.5%로 하락하며, 17일(목)에는 5.5%로 횡보했고, 18일(금)에는 6.9%로 상승했으나, 1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소폭 내린 6.3%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2.8%p, 6.3%→3.5%), 부산·울산·경남(▼1.6%p, 7.1%→5.5%), 대전·세종·충청(▼1.4%p, 7.9%→6.5%), 연령별로는 30대(▼3.6%p, 8.2%→4.6%), 60대 이상(▼1.4%p, 5.8%→4.4%), 직업별로는 자영업(▼2.2%p, 7.0%→4.8%), 사무직(▼1.1%p, 6.5%→5.4%), 노동직(▼1.0%p, 7.8%→6.8%)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2.2%p, 4.4%→6.6%), 20대(▲2.3%p, 8.8%→11.1%)와 40대(▲1.8%p, 4.2%→6.0%), 무직(▲4.4%p, 3.2%→7.6%)과 학생(▲1.2%p, 12.2%→13.4%), 보수층(▲1.0%p, 5.1%→6.1%)에서 상승했다.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1일) 일간집계에서 2.6%로 마감한 후, 14일(월)에는 2.4%로 내렸고, 15일(화)에도 2.4%로 전일과 동률이 이어졌다가, 16일(수)에는 3.5%로 상승했으며, 17일(목)에는 3.4%로 횡보했다가, 18일(금)에는 2.0%로 하락했으나, 1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2.7%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2%p, 5.6%→9.8%), 대구·경북(▲1.2%p, 0.5%→1.7%), 연령별로는 50대(▲1.9%p, 1.7%→3.6%), 직업별로는 학생(▲1.5%p, 1.0%→2.5%), 사무직(▲1.0%p, 1.2%→2.2%), 가정주부(▲1.0%p, 2.4%→3.4%)에서 상승했다.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1일) 일간집계에서 16.9%로 마감한 후, 14일(월)에는 17.1%로 증가했고, 15일(화)에는 16.1%로 감소했다가, 16일(수)에는 16.7%로 다시 늘어났고, 17일(목)에도 17.9%로 연이어 증가했으며, 18일(금)에도 18.2%로 연속 증가하며, 1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3%p 증가한 17.4%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3.5%p, 14.5%→28.0%), 부산·울산·경남(▲3.9%p, 14.0%→17.9%), 연령별로는 30대(▲6.8%p, 13.7%→20.5%), 직업별로는 노동직(▲4.1%p, 10.3%→14.4%), 가정주부(▲3.9%p, 13.1%→17.0%), 사무직(▲2.0%p, 15.1%→17.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0%p, 11.0%→14.0%)에서 증가한 반면, 경기·인천(▼3.2%p, 18.5%→15.3%)과 대전·세종·충청(▼1.5%p, 16.9%→15.4%), 학생(▼1.8%p, 26.4%→24.6%)에서는 감소했다.이번 주간집계는 1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7,041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9명이 응답을 완료, 6.8%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기타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자세히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