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난주에 이어 2주째 내림세 지속되며 30%대에 머물러. ‘손혜원 논란’ 일부 영향 미친 것으로 보여. 충청·TK, 60대이상·50대·20대, 노동직·사무직·주부·자영업, 보수층·진보층 이탈, 호남·PK, 30대·40대, 학생, 중도층은 결집-한국당, 2주째 상승하며 다시 25%선 넘어서. 황교안·오세훈 등 당권주자 지역행보, 민주당의 하락에 의한 반사이익에 따른 것으로 보여. TK·PK·충청, 20대·50대·60대이상, 노동직·학생·주부·사무직·무직, 보수층·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경인, 40대·30대, 자영업은 이탈-정의당, 진보층·40대·충청 결집하며 한 주 만에 8%대 회복-바른미래당, 20대·학생 이탈하며 다시 5%대로 떨어져-민주평화당, 호남에서 이탈했으나 충청·경인 소폭 결집하며 3%대로 상승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1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9,826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8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1월 4주차 주중집계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1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내린 38.8%로 2주째 하락세를 나타내며 30%대에 머물렀다. 민주당의 약세는 손혜원 의원을 둘러싼 논란이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민주당은 충청권과 대구·경북(TK), 60대 이상과 50대, 20대, 노동직과 사무직, 주부, 자영업, 보수층과 진보층에서는 하락한 반면, 호남과 부산·울산·경남(PK), 30대와 40대, 학생, 중도층은 상승했다.자유한국당은 1.7%p 오른 26.0%로 2주째 상승, 다시 25% 선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경기·인천, 40대와 30대, 자영업에서는 내린 반면, TK와 PK, 충청권, 20대와 50대, 60대 이상, 노동직과 학생, 주부, 사무직, 무직, 보수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올랐다.한국당의 상승세는 황교안 전 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 당권주자들의 지역 행보와 민주당의 하락에 의한 반사이익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정의당 역시 진보층과 40대, 충청권에서 결집하며 1.1%p 오른 8.6%를 기록, 한 주 만에 8%대를 회복한 반면, 20대와 학생에서 이탈한 바른미래당은 0.9%p 내린 5.4%로 다시 5%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민주평화당은 0.8%p 오른 3.5%로 3%대로 상승했다. 평화당은 호남에서 이탈했으나 충청권과 경기·인천에서 소폭 결집한 것으로 조사됐다.이어 기타 정당이 지난주 주간집계와 동률인 2.0%,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7%p 감소한 15.7%로 집계됐다.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18일) 일간집계에서 38.5%로 마감한 후, 21일(월)에는 38.4%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이 이어졌고, 22일(화)에는 39.3%로 상승했다가, 23일(수)에는 38.7%로 하락하며, 1월 4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1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내린 38.8%를 기록했다.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17.1%p, 47.8%→30.7%), 대구·경북(▼1.9%p, 30.1%→28.2%), 연령별로는 60대 이상(▼6.8%p, 31.7%→24.9%), 50대(▼4.3%p, 37.0%→32.7%), 20대(▼1.8%p, 41.1%→39.3%), 직업별로는 노동직(▼10.5%p, 42.7%→32.2%), 사무직(▼3.0%p, 49.7%→46.7%), 가정주부(▼1.4%p, 36.9%→35.5%), 자영업(▼1.1%p, 33.5%→32.4%),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9%p, 16.6%→12.7%)과 진보층(▼1.9%p, 61.3%→59.4%)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3.3%p, 51.0%→54.3%)와 부산·울산·경남(▲1.4%p, 32.3%→33.7%), 30대(▲8.2%p, 43.2%→51.4%)와 40대(▲2.5%p, 49.2%→51.7%), 학생(▲5.1%p, 33.2%→38.3%), 중도층(▲1.6%p, 39.5%→41.1%)에서는 상승했다.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18일) 일간집계에서 23.6%로 마감한 후, 당권주자인 황교안 전 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각각 TK와 PK를 방문했던 21일(월)에는 25.1%로 올랐고, 22일(화)에도 26.5%로 상승했다가, 23일(수)에는 25.6%로 하락했으나, 1월 4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1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오른 26.0%를 기록했다.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5.1%p, 28.8%→43.9%), 대전·세종·충청(▲5.8%p, 22.2%→28.0%), 부산·울산·경남(▲3.2%p, 33.5%→36.7%), 연령별로는 20대(▲6.9%p, 12.0%→18.9%), 50대(▲5.9%p, 26.9%→32.8%), 60대 이상(▲2.7%p, 38.0%→40.7%), 직업별로는 노동직(▲6.6%p, 21.2%→27.8%), 학생(▲5.9%p, 13.3%→19.2%), 가정주부(▲4.7%p, 30.6%→35.3%), 사무직(▲4.1%p, 16.1%→20.2%), 무직(▲4.0%p, 22.1%→26.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5%p, 55.8%→59.3%)과 중도층(▲1.6%p, 22.1%→23.7%)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올랐다. 경기·인천(▼2.0%p, 23.1%→21.1%), 40대(▼5.4%p, 19.4%→14.0%)와 30대(▼1.8%p, 19.2%→17.4%), 자영업(▼6.0%p, 35.9%→29.9%)에서는 내렸다.정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18일) 일간집계에서 8.4%로 마감한 후, 21일(월)에는 8.8%로 올랐다가, 22일(화)에는 8.1%로 내렸고, 23일(수)에도 8.1%로 전일과 동률이 이어졌으나, 1월 4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1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오른 8.6%를 기록했다.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7.5%p, 4.4%→11.9%), 서울(▲1.0%p, 10.0%→11.0%), 연령별로는 40대(▲4.7%p, 7.8%→12.5%), 50대(▲1.1%p, 8.9%→10.0%), 직업별로는 사무직(▲2.4%p, 8.1%→10.5%), 가정주부(▲2.4%p, 5.7%→8.1%), 노동직(▲1.0%p, 10.1%→11.1%),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6%p, 11.9%→16.5%)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20대(▼1.2%p, 7.7%→6.5%), 무직(▼3.5%p, 7.1%→3.6%)과 학생(▼1.2%p, 10.0%→8.8%)에서는 하락했다.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18일) 일간집계에서 6.9%로 마감한 후, 21일(월)에는 6.8%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22일(화)에는 5.5%로 내렸고, 23일(수)에도 5.3%로 하락하며, 1월 4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1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5.4%를 기록했다.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2.1%p, 5.5%→3.4%), 경기·인천(▼2.0%p, 6.6%→4.6%), 광주·전라(▼1.9%p, 3.5%→1.6%), 연령별로는 20대(▼4.0%p, 11.1%→7.1%), 40대(▼3.0%p, 6.0%→3.0%), 직업별로는 학생(▼6.5%p, 13.4%→6.9%), 무직(▼5.0%p, 7.6%→2.6%), 노동직(▼2.7%p, 6.8%→4.1%), 가정주부(▼1.8%p, 5.0%→3.2%),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0%p, 4.5%→2.5%)과 중도층(▼1.6%p, 8.7%→7.1%)에서 내린 반면, 대전·세종·충청(▲1.1%p, 6.5%→7.6%), 30대(▲2.3%p, 4.6%→6.9%), 자영업(▲2.0%p, 4.8%→6.8%)과 사무직(▲1.5%p, 5.4%→6.9%), 보수층(▲1.2%p, 6.1%→7.3%)에서는 올랐다.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18일) 일간집계에서 2.0%로 마감한 후, 21일(월)에는 2.4%로 상승했고, 22일(화)에도 3.1%로 오른 데 이어, 23일(수)에도 3.9%로 상승하며, 1월 4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1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오른 3.5%를 기록했다.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3.1%p, 1.6%→4.7%), 경기·인천(▲2.1%p, 2.3%→4.4%), 연령별로는 40대(▲1.7%p, 2.9%→4.6%), 60대 이상(▲1.6%p, 2.8%→4.4%), 30대(▲1.1%p, 2.0%→3.1%), 직업별로는 노동직(▲3.0%p, 3.6%→6.6%), 자영업(▲1.8%p, 2.9%→4.7%), 무직(▲1.4%p, 1.9%→3.3%),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3.2%p, 2.0%→5.2%)과 중도층(▲1.3%p, 2.8%→4.1%)에서 주로 상승했다. 광주·전라(▼3.2%p, 9.8%→6.6%)와 학생(▼1.5%p, 2.5%→1.0%)에서는 하락했다.무당층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18일) 일간집계에서 18.2%로 마감한 후, 21일(월)에는 16.6%로 감소했고, 22일(화)에도 15.2%로 줄었다가, 23일(수)에는 16.1%로 증가했으나, 1월 4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1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감소한 15.7%를 기록했다.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5.5%p, 28.0%→12.5%), 부산·울산·경남(▼2.9%p, 17.9%→15.0%), 연령별로는 30대(▼11.4%p, 20.5%→9.1%), 직업별로는 사무직(▼5.5%p, 17.1%→11.6%), 가정주부(▼4.3%p, 17.0%→12.7%),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8%p, 18.1%→14.3%)과 진보층(▼1.6%p, 10.9%→9.3%), 보수층(▼1.4%p, 14.0%→12.6%)에서 감소한 반면, 광주·전라(▲3.0%p, 11.6%→14.6%)와 경기·인천(▲1.9%p, 15.3%→17.2%), 60대 이상(▲2.6%p, 15.6%→18.2%), 무직(▲3.4%p, 23.6%→27.0%)과 노동직(▲2.3%p, 14.4%→16.7%), 자영업(▲1.6%p, 13.7%→15.3%)과 학생(▲1.2%p, 24.6%→25.8%)에서는 증가했다.이번 주중집계는 2019년 1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9,826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8명이 응답을 완료, 7.6%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기타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자세히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