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이 뉴 아파트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장식하고 있다.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6년 간 지냈던 상도 하우스를 떠나,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 이시언의 모습이 방송을 탔다.이날 이사 가기전 이시언은 정든 집을 떠나며 눈물을 글썽이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으나 새로운 아파트에 들어서며 언제 그랬냐는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아이처럼 기뻐했다.보기만 해도 새 집 냄새가 나는 곳에서 이시언은 금세 행복해 했다. 그는 "지금 집이 저한테 조금 과분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항상 감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 하우스도 공개됐다. 보기만 해도 새 집 냄새가 나는 곳에서 이시언은 금세 행복해 했다. 그는 "지금 집이 저한테 조금 과분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항상 감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에어컨이 4대라며 자랑을 늘어놓기도 했다. 특히 그는 "넓은 집으로 이사와서 시청자들이 걱정할 것 같다. 저 집을 또 얼마나 더럽힐지"라며 "꼭 깨끗한 집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무심한 듯 안방 창문을 열자 탁 트인 서울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면서 모두가 놀라면서 감탄했다.제작진도 '최고의 뷰'라는 자막을 넣어주며 이시언의 기쁨을 함께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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