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41)의 최근 근황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판에는 '이나영 근황'이란 제목으로 이나영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은 뷰티 브랜드 랑콤 모델로 발탁된 이나영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으로 최근 원빈과 사랑에 빠진 이나영은 백옥같은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사랑에 빠진 여인'의 모습을 콘셉트로 진행한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광고 촬영 현장 사진 속 이나영은 촬영 중에는 우아한 표정과 포즈로 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표현하다가 촬영이 끝나면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과 환한 미소를 보이는 등 털털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1998년 청바지 브랜드 잠뱅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차가운 이미지와 신비한 매력으로 데뷔 이후 광고와 스크린, 브라운관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1999년 일본 영화 '에이지'로 데뷔해 연기경력을 시작한 이후 1999년 드라마 '퀸'과 2001년 영화 '후아유', 2002년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2004년 《아일랜드' 등에 출연해 독특한 연기를 보여주며 주목'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 한살인 이나영은 2011년 8월 원빈의 소속사인 이든나인으로 옮기면서 원빈과 첫 인연을 맺은후 2015년 5월 30일 2년 만에 원빈의 고향인 강원도 정선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