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서울가요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한 방탄소년단이 수상소감 무대에서 보여준 리더 RM과 지민이 서로 따뜻한 눈빛을 주고 받는 사진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져 화제다.감동적으로 대상소감을 끝낸 리더 RM과 지민의 애틋한 포옹장면으로 RM이 감동적인 수상소감을 끝내자 뒤에있던 지민이 여러감정을 담은 눈빛으로 남준이를 바라보며 토닥토닥 해주고 남준이 바로 팔을뻗어 지민을 안듯이 어깨를 감싸준다.이 장면에서 팬들은 그 누구도 짐작도 할 수 없는 상호 무한신뢰와 애정을 엿볼수 있다하며 또한 이 두사람은 유독 서로 의지를 하는것이 느껴져서 뭔가 마음이 찡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