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박정아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화보에서 보여준 늘씬한 각선미가 재조명 되고 있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정아 믿을 수 없는 각선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은 당시 박정아가 모델로 활동하던 '베이비 팻'과의 화보 촐영사진으로 박정아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남성들을 유혹하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정아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모델 못지않은 과감한 포즈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박정아는 8등신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남심을 흔들었다.2001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털털한 섹시미를 발산하며 사랑을 받았다. 2010년 쥬얼리에서 탈퇴한 후엔 배우로 전향, 드라마 '검사 프린센스', '웃어라 동해야', '당신뿐이야', '내 딸 서영이', '귀부인' 등에 출연했다.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 아홉살인 박정아는 지난 2016년 5월 15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2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임신 7개월을 맞았다. 올 봄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