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의 안경쓴 사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온라인커뮤니티에는 지난 15일 2019 서울가요대상에서 지민이 교복과 타이, 동그란 안경을 착장하고 무대위에서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으로 게재됐다.특히 안경이 커 보일 정도로 작은 얼굴과 깨끗한 피부로 빛나는 비주얼이 이목을 끈다. 통상 동그란 안경은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지민은 이마져도 섹시로 승화시켰다 하며 팬들의 앓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지민이 사용한 안경은 마노모스 존으로 '비틀즈' 존 레논의 이름으로 네이밍 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