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유명 음악전문지 컬처(CULTR)가 '드레이크의 사운드클라우드 기록을 방탄소년단의 간판 K-팝 스타 지민이 깼다' 라는 제목으로 지민과 그의 자작곡 '약속'에 대해 분석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방탄소년단 지민을 'K-팝 슈퍼그룹 간판'이라고 표현하며 '약속'으로 사운드클라우드 내 신기록을 달성한 것을 언급했다.컬처는 '약속'이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의 재생 목록에 이 곡을 추가할 수 있기를 원하는 그의 많은 팬들의 소망을 언급하며 방탄소년단에서 간판인 지민이 즉시 한-영 버전의 음원 발매를 시작하라는 신호이기도 하다 분석했다. 또한 지민의 큰 영향력에 집중보도 하며 서부 팝의 메이져 레이블이 지민과 방탄소년단을 이어가기 위해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이에 팬들은 “방탄소년단 지민은 정말 놀라운 가수이다”, “지민은 그 자체가 예술이다”, “제발 정식 유료 음원을 내주길 바란다”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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