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는 가운데 지난해 필리핀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올린 영상이 재조명 되고 있다.오정연은 지난 2018년 11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간을 이용한 리조트 내 수영장 놀이🏊‍♀️ 필리핀에서의 휴식기간 1분 1초가 소중하여 잠을 평소보다 대폭 줄이고 에너지 200% 풀가동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속에는 오정연의 풍만한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박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오정연은 "맛있어요 음 갈갈이"라며 코믹한 표정으로 수박을 폭풍 흡입하고 있어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30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화제를 몰고 다니는 가수 효린, 마마무 화사, 에프엑스 루나, 오정연 네 사람이 출연하는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 특집으로 꾸며진다.KBS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한 오정연은 최근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체중이 늘어나는 등 달라진 모습에 대중들의 큰 관심이 쏠렸던 바.오정연은 우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과 관련해 직접 알바 어플로 지원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카페 사장님이 직접 면접을 보고 뽑았다고 밝혔는데, ‘몰래 카메라’로 오해(?)를 받은 사실을 털어놔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또한 실시간 검색어까지 올랐던 행사장 나들이 사진에 대해선 당시 11kg이 쪘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그녀는 체중이 늘어난 지 몰랐었다면서 아르바이트 후 남은 주스를 먹다 살이 쪘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특히 오정연은 최근의 변화에 대해 얘기를 꺼낸다. 그녀는 지난 1년 동안 힘든 시기를 겪었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심경의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모범생으로만 살아왔던 자신의 과거 행보를 언급하면서, 무기력했던 지난 1년을 떨쳐버리고 자신의 본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무엇보다 오정연은 자신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준 바차타 댄스로 매력을 뿜어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그녀는 바차타를 비롯해 차차차, 재즈댄스, 한국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댄스를 선보여 모두의 눈이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는 후문.특히 오정연은 최근의 변화에 대해 얘기를 꺼낸다. 그녀는 지난 1년 동안 힘든 시기를 겪었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심경의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과연 오정연이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몰래 카메라로 오해를 받았던 이유는 무엇일지, 자신의 본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오정연의 매력은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 일곱살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아운운서로 입사해 2015년 퇴사하고 프리랜스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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