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동아 2월호에서 대중문화평론가 조은재가 '방탄소년단 지민'(24·본명 박지민)을 집중 조명했다.조은재는 "현존 아이돌 중 이 갭에서 나오는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멤버가 바로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이다"라 정의했다.또한 지민의 가장 많은 '입덕 루트(팬이 된 계기)'는 바로 '직캠'이라 언급하며 "방탄소년단의 무대에서 지민은 안무의 중심에 있으며, 동시에 거의 모든 노래의 후렴을 소화하기에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보면 어쩔 수 없이 지민을 보게 되고, 그렇게 지민을 눈에 담다가 자신도 모르게 그에게 빠져 '입덕'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라 설명했다.한편 지민은 2018년 리서치 기관 한국갤럽이 조사해 발표한 아이돌 선호도 순위에서 12.8%라는 높은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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