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장벽이 높기로 악명 높았던 미국 라디오 방송이 사운드 클라우드에 무료로 공개된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에 이례적인 관심을 보이며, 뷔의 자작곡 및 솔로곡 총 4곡을 약 15분간 연속 방송해 풍경의 미국 데뷔를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2월 30일 오후 사운드 클라우드에 발표된 뷔의 자작곡 풍경은 12시간이 채 지나지 않은 31일 오전(현지시간 30일 저녁) 미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채널을 보유한 'KISS FM'의 103.7 Kiss FM을 통해 미국 내 첫 전파를 탔다.Kiss FM은 뷔의 자작곡 풍경을 내보내며 또 다른 자작곡 4시, 솔로곡 스티그마와 싱귤래리티 총 4곡을 연속 방송해 뷔의 세계적 영향력을 가늠하게 했다.현지 프로모션도 없는 정식 발매되지 않은 비영어권곡을 마치 뷔의 특집방송처럼 그의 모든 솔로곡들과 함께 연속 선곡한 것은 국내 방송에서조차 찾아보기 힘든 엄청난 쾌거다.이외에도 미국의 CNN, 메트로, 틴보그, 독일의 BRAVO, 영국의 NME 등 수많은 세계 유력 매체들이 방탄소년단 뷔의 솔로 자작곡 ‘풍경’의 홍보에 발벗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