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3주 연속 내림세 지속되며 30%대 후반에 머물러. ‘김경수 지사 구속 여파’ 일부 영향 미친 것으로 보여. 호남·경인, 40대·60대이상, 중도층 이탈, 충청, 50대·20대, 보수층은 결집-한국당, 3주 연속 오름세 보이며 20%대 후반으로 올라서. 황교안·오세훈·홍준표 당권행보 ‘컨벤션 효과’와 김경수 지사 구속 ‘반사이익’에 따른 것으로 보여. 경인·서울, 40대, 중도층·진보층 결집, TK·충청, 20대는 이탈-정의당, 3주 연속 하락, 충청·서울·호남, 50대·20대, 진보층·중도층 이탈-바른미래당, 호남·TK, 60대이상·40대 결집하며 6%대로 다시 올라서-민주평화당, 소폭 내리며 다시 2%대로 떨어져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1월 28일(월)부터 2월 1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2,73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1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1월 5주차 주간집계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38.2%로 3주 연속 하락세를 나타내며 30%대 후반에 머물렀다. 민주당의 약세는 김경수 경남지사의 법정구속 소식에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민주당은 호남과 경기·인천, 40대와 60대 이상, 무직과 사무직, 자영업, 중도층에서 하락한 반면, 충청권, 50대와 20대, 학생과 노동직, 보수층에서는 상승했다.반면 자유한국당은 0.7%p 오른 27.4%로 3주 연속 상승, 20%대 후반으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경기·인천과 서울, 40대, 무직과 자영업, 노동직, 사무직,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오른 반면, TK와 충청권, 20대와 50대, 가정주부와 학생, 보수층에서는 하락했다.정의당은 충청권과 서울, 호남, 50대와 2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이탈하며 0.9%p 내린 7.2%를 기록, 3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바른미래당은 호남과 TK, 60대 이상과 40대에서 결집하며 0.8%p 오른 6.3%를 기록했고, 민주평화당은 0.6%p 내린 2.5%를 기록했다.이어 기타 정당이 0.3%p 오른 2.3%,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2%p 증가한 16.1%로 집계됐다.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5일) 일간집계에서 38.6%를 기록한 후, 28일(월)에는 39.9%로 상승했다가, 29일(화)에는 40.0%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이 이어졌고, 김경수 경남지사가 법정 구속됐던 30일(수)에는 36.9%로 하락했다. 이후 31일(목)에도 36.4%로 내렸다가, 2월 1일(금)에는 38.7%로 반등했으나, 1월 5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38.2%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4%p, 53.8%→49.4%), 경기·인천(▼3.3%p, 43.8%→40.5%), 연령별로는 40대(▼7.0%p, 50.6%→43.6%), 60대 이상(▼1.8%p, 26.2%→24.4%), 직업별로는 무직(▼3.1%p, 30.4%→27.3%), 사무직(▼2.1%p, 49.5%→47.4%), 자영업(▼1.3%p, 31.4%→30.1%),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9.1%p, 31.8%→22.7%)과 중도층(▼2.9%p, 40.4%→37.5%)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6.6%p, 32.4%→39.0%), 50대(▲4.2%p, 32.8%→37.0%)와 20대(▲3.5%p, 38.7%→42.2%), 학생(▲4.3%p, 37.4%→41.7%)과 노동직(▲2.5%p, 34.7%→37.2%), 보수층(▲6.0%p, 12.8%→18.8%)에서는 상승했다.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5일) 일간집계에서 27.7%를 기록한 후, 28일(월)에는 28.1%로 올랐고, 29일(화)에는 27.9%로 소폭 내렸다가, 30일(수)에는 29.2%로 상승했다. 이후 31일(목)에는 27.6%로 내린 데 이어, 2월 1일(금)에도 25.7%로 하락했으나, 1월 5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27.4%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5.1%p, 20.2%→25.3%), 서울(▲2.0%p, 24.9%→26.9%), 연령별로는 40대(▲5.1%p, 17.9%→23.0%), 직업별로는 무직(▲5.1%p, 28.7%→33.8%), 자영업(▲4.9%p, 34.2%→39.1%), 노동직(▲2.3%p, 26.3%→28.6%), 사무직(▲2.1%p, 19.5%→21.6%),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0%p, 6.6%→8.6%)과 중도층(▲1.6%p, 23.5%→25.1%)에서 오른 반면, 대구·경북(▼7.0%p, 45.0%→38.0%)과 대전·세종·충청(▼5.4%p, 31.3%→25.9%), 20대(▼1.1%p, 15.6%→14.5%)와 50대(▼1.0%p, 34.1%→33.1%), 가정주부(▼5.5%p, 36.0%→30.5%)와 학생(▼2.1%p, 14.8%→12.7%), 보수층(▼1.3%p, 61.5%→60.2%)에서는 내렸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5일) 일간집계에서 7.4%를 기록한 후, 28일(월)에는 6.1%로 내렸고, 29일(화)에도 6.1%로 전일과 동률이 이어졌다가, 30일(수)에는 6.9%로 상승했다. 이후 31일(목)에도 8.7%로 올랐다가, 2월 1일(금)에는 8.1%로 하락하며, 1월 5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7.2%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3.9%p, 10.2%→6.3%), 서울(▼2.4%p, 10.2%→7.8%), 광주·전라(▼1.6%p, 9.0%→7.4%), 연령별로는 50대(▼2.3%p, 9.1%→6.8%), 20대(▼2.0%p, 8.9%→6.9%), 직업별로는 학생(▼4.0%p, 10.6%→6.6%), 노동직(▼2.5%p, 11.3%→8.8%), 가정주부(▼1.9%p, 7.4%→5.5%),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4%p, 14.8%→13.4%)과 중도층(▼1.0%p, 7.5%→6.5%)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1.6%p, 6.7%→8.3%)과 사무직(▲1.0%p, 8.7%→9.7%)에서는 상승했다.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5일) 일간집계에서 5.7%를 기록한 후, 28일(월)에는 5.9%로 상승했고, 29일(화)에도 6.3%로 오른 데 이어, 30일(수)에도 7.1%로 상승했다. 이후 31일(목)에도 7.0%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2월 1일(금)에는 5.5%로 하락했으나, 1월 5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오른 6.3%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6%p, 3.5%→8.1%), 대구·경북(▲3.0%p, 6.2%→9.2%), 연령별로는 60대 이상(▲3.9%p, 4.5%→8.4%), 40대(▲1.1%p, 3.7%→4.8%), 직업별로는 무직(▲3.4%p, 2.6%→6.0%), 노동직(▲2.7%p, 4.1%→6.8%), 가정주부(▲2.3%p, 3.5%→5.8%)에서 주로 올랐다. 50대(▼1.2%p, 6.0%→4.8%)와 사무직(▼1.9%p, 7.3%→5.4%)에서는 내렸다.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5일) 일간집계에서 2.4%를 기록한 후, 28일(월)에는 2.6%로 상승했고, 29일(화)에는 2.2%로 내렸다가, 30일(수)에는 2.4%로 회복세를 보였다. 이후 31일(목)에도 2.6%로 오른 데 이어, 2월 1일(금)에도 2.6%로 전일과 동률을 유지했으나, 1월 5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2.5%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2.2%p, 2.8%→0.6%), 광주·전라(▼1.8%p, 7.0%→5.2%), 부산·울산·경남(▼1.0%p, 1.8%→0.8%), 연령별로는 60대 이상(▼1.3%p, 4.2%→2.9%), 직업별로는 무직(▼2.7%p, 4.4%→1.7%)과 노동직(▼1.9%p, 5.8%→3.9%), 사무직(▼1.1%p, 2.1%→1.0%)을 중심으로 하락했다.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5일) 일간집계에서 16.3%를 기록한 후, 28일(월)에는 16.2%로 소폭 줄었고, 29일(화)에도 15.7%로 감소한 데 이어, 30일(수)에도 15.3%로 줄었다. 이후 31일(목)에도 15.2%로 감소세가 지속됐으나, 2월 1일(금)에는 16.5%로 늘어나며, 1월 5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증가한 16.1%로 마감됐다.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5.2%p, 13.0%→18.2%), 광주·전라(▲4.2%p, 13.4%→17.6%), 대전·세종·충청(▲2.5%p, 14.2%→16.7%), 부산·울산·경남(▲1.5%p, 15.5%→17.0%), 연령별로는 30대(▲3.8%p, 11.8%→15.6%), 직업별로는 가정주부(▲3.6%p, 14.6%→18.2%), 사무직(▲2.4%p, 11.2%→13.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3.8%p, 31.8%→35.6%)과 중도층(▲2.8%p, 15.2%→18.0%)에서 증가한 반면, 경기·인천(▼4.1%p, 18.7%→14.6%), 60대 이상(▼1.6%p, 16.4%→14.8%), 무직(▼5.7%p, 28.5%→22.8%)과 노동직(▼3.3%p, 15.2%→11.9%), 자영업(▼1.8%p, 14.4%→12.6%), 학생(▼1.2%p, 27.2%→26.0%), 보수층(▼3.4%p, 11.9%→8.5%)과 진보층(▼1.5%p, 10.4%→8.9%)에서는 감소했다.이번 주간집계는 1월 28일(월)부터 2월 1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2,73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1명이 응답을 완료, 7.7%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기타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자세히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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