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의 첫 자작곡 '약속'이 드디어 5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약속'은 지난 5월 드레이크(Drake) 'Duppy Freestyle'이 세운 24시간 내 490만 스트리밍 기록을 깨고 850만 스트리밍 신기록을 달성, 음원 공개 약 35분 만에 사운드 클라우드 100만 스트리밍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는 등 큰 화제를 일으켰으며 빌보드와 뉴욕타임스와 포브스 등 미국 주요 매체들도 지민의 첫 자작곡에 대해 앞 다퉈 집중 보도했었다. 지민은 “상황이 힘들 수는 있으나 내가 나를 힘들게는 하지 말자. 내가 나를 욕하진 말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약속이란 키워드가 떠올랐고, 많은 사람들이 들었으면 좋겠다. 이 곡이 그들에게도 위로가 되었음 좋겠다”라며 전한 바 있다.
한편 2월 4일 방탄소년단 유튜브 계정인 방탄밤에 멤버 지민의 생일 영상 업로드된 이후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올랐다.지난 월드투어 당시 유럽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에서 생일을 맞은 지민과 지민 몰래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한 맴버들간의 훈훈한 우정을 느낄수 있는 영상이다.또한 지민의 부친이 커다란 꽃다발을 보내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현재 225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지민의 “생일 서프라이즈 파티”를 본 전 세계 팬들은 “지민오빠 아버님이 생일때마다 꽃다발을 보내주시는거 정말 다정하시다”, “지민이 행복해 하는 것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 진다”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