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 라이브(V LIVE) 달려라 방탄(이하 달방)에서 귀여운 뷔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5일 방송된 달려라 방탄은 사우나 특집 2회로 지난 주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은 신조어 게임을 진행했고 신조어를 전혀 모르던 뷔는 연신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넋을 놓았다. '엄근진'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뷔는 자신있게 '엄청 근엄하게 진지하다'라고 대답하는가 하면, '애빼시''가 '애교 빼면 시체'의 줄임말이라고 알려주자, 충격을 받은 얼굴로 자신의 무릎을 탁 치며 한숨을 쉬었다.맞히려는 열정은 뛰어났지만 신조어를 전혀 모르던 뷔는 계속 오답을 외쳤고, 본게임에 대비해 열심히 예습하던 뷔는 형들에게 신조어를 배우며 열정을 불태웠다. 특히 RM이 '버카충'의 뜻을 맞춰보라고 하자 "법카충이요?" 대답했다가 RM이 "버스 카드 충전" 라고 뜻을 말해주자 또 깜짝 놀라는 얼굴로 "오 그러면 택카충은 택시카드충전이에요?" 라며 귀여운 응용력을 발휘했다.그러던 뷔가 이날 달방에서 새로운 신조어를 만들었다. "고끝낙"이 무엇이냐 물었고 멤버들이 어리둥절해하자 뷔는 "고생 끝에 낙이 온다"라고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