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가수 이현이 방탄소년단과의 진과 지민에게 케이크를 받았었다며 사연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현은 "1년 전에 오랜만에 컴백해서 '스케치북'에 나갔는데 근처에 밥 먹으러 왔다가 들렀다고 하더니 케이크 들고 컴백을 축하해주더라"고 밝히며 과거 그 친구들이 데뷔했을 때 제가 군대에 있었다. 그래서 굉장히 미안한 부분도 있다" 말했다.또한 “방탄소년단과 내가 음악적 스타일이 달라서 아마 같은 소속사인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더라"며 “엄청 잘됐다. 좀 더 잘해줄 걸. 이제야 땅을 친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방탄소년단 지민의 첫 자작곡 '약속'이 미국 유명 가사 사이트 '지니어스'의 '톱 송 차트(TOP SONG CHART)' 에서 곡 공개 첫주 20위 안에 진입한 것에 이어 ‘약속'의 로마자 가사는 6주째 차트인 했다.지니어스 톱 송 차트는 지금 어떤 음악이 인기가 있는 지 잘 반영하고 있으며 ‘약속’은 방탄소년단의 솔로곡 중 유일하게 차트인하여 미국의 쟁쟁한 대중음악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어 주목된다.'약속'의 진정성 있는 가사와 지민의 유니크한 보이스로 음악팬들의 고막을 사로 잡았고 7일 현재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6000만 스트리밍을 돌파, 동시에 유튜브에서는 방탄소년단팬이 업로드 한 '약속' 가사 비디오가 조회수 1980만건, 좋아요 71만건, 댓글수 4만 5000여 건으로 K-팝 전체 가사 비디오 중 좋아요, 댓글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