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 김영윤 교육장은 지난 8일 교육지원청에서 신규 공무원 3명과 선배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후견인 제도’란 업무경력이 풍부한 선배 경력자와 신규자를 1대 1로 연결하여 다양한 정보 공유와 업무수행에서 생기는 고충 등을 상담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멘토-멘티 3팀에게 결연 증서를 수여하고 서로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상북도교육청 공무원 행동강령 및 지방공무원 징계규칙 등을 전달하여 공직자로서 품위를 손상시키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할 것을 안내했다. 김영윤 교육장은 “멘토와 멘티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하여 선배공무원은 신규 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근무환경에 신속히 적응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