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윤석찬)은 경상북도교육청이 각급 기관의 부패수준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한 '2018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전 기관을 대상으로 ▲청렴기반 구축, ▲기관장의 반부패 의지 및 노력, ▲청렴공직자 인증제, ▲고위공직자 청렴도, ▲청렴 공모전 참여, ▲자체 청렴교육 및 홍보 등으로 교육지원청 30개의 세부과제에 대한 종합평가로 이뤄졌다.
고령교육지원청은 ▲체계적인 반부패 청렴 추진팀 운영 ▲학교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청렴컨설팅 ▲교육수요자와 함께하는 '청렴의 날'운영 등 다양한 자율시책을 발굴 및 추진하여 부패 근절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윤석찬 교육장은 "이번 결과는 깨끗하고 투명한 고령교육을 널리 알려주는 지표로서 의미가 있다"라며 "경북 도내 청렴 최우수기관의 위상을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