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는 지난 4일 개강 첫 날을 맞아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환영 인사와 응원 등 건전한 인사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보건대 총학생회와 학생홍보대사 30여명은 교내 문화관 앞을 중심으로 캠퍼스 곳곳을 돌며 준비한 간식과 대학 주요 학과, 편의시설이 소개된 인쇄물을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힘을 북돋워주고, 밝은 인사로 서로에게 먼저 다가가는 학내 분위기로 변화시켜보자는 취지에서 총학생회·학생홍보대사 학생들이 함께 마련했다.
학생홍보대사 기장 전웅채(23·방사선과 3학년)씨는 "새 학기를 힘차게 시작하자는 마음의 표현을 밝은 미소로 격려하고 인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