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학교 총학생회와 대의원회는 대구과학대학만의 새로운 전통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감성캠퍼스 조성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2014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감성캠퍼스 조성 프로젝트'는 학업에 지친 학우들에게 상호 교류의 장을 만들어 대학생활의 낭만을 찾아주는 한편, 서로 소통하며 활력 넘치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총학생회와 대의원회가 힘을 합쳐 1년 동안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는 1주 또는 2주간 1개의 주제를 설정해, 학생들이 수업 외적인 부분에서도 캠퍼스의 즐거움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총 14개의 주제로 12월까지 진행된다. 먼저, 4일부터 8일까지 'HAPPY-SMILE'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한 주간은 신학기 초반, 어색할 수 있는 동기나 선후배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다가가 인사 또는 자기소개를 통해, 대학생활의 친밀감과 소속감을 갖도록 했다.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소통 #맞팔' 주간은, 신입생 환영회와 학과MT 등을 통해 선배와 후배, 친구들 간의 소통과 학우애를 돈독히 하기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한별투어 ▲따뜻한 봄, 따뜻한 헌혈 ▲땡큐 베리 감사 ▲사제동행 ▲LOVE YOURSELF ▲FUN FUN 우리 학교 ▲RESTART ▲가을 타나봐 ▲한별시네마 ▲대구 DAY ▲한별바자회 ▲사랑의 열매 주간 등 다양한 테마가 차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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