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올해부터 대구지역 중학교 무상급식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지난 5일에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직원이 관내 대곡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에선 일선 학교급식 현장의 안전을 점검하고 무상급식의 맛·양·질에 대해 학생,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김우기 교육장은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모두가 신뢰하고 만족하는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