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병원이 7일 외과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운영을 본격화 했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가족과 간병인 없이 간호사, 간호조무사를 비롯한 병동지원인력이 24시간 환자를 간호하는 서비스다.외과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은 데레사관 120병동에 44병상으로 운영된다.이에 앞서 대구가톨릭대병원은 데레사관 140병동에서 36병상으로 혈액종양내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운영하고 있다.의료원장 이경수 신부는 "환자들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해 빠른 회복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