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남초등학교(교장 구자룡)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선정하는 2019학년도 창의융합형 과학실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특별예산 5,0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창의융합형 과학실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무선통신(Mobile) 등 지능 정보 기술의 급변화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분야의 변화와 준비가 시급한 상황을 고려하여, 탐구와 참여 중심의 공간 및 ICT 활용 등이 가능한 국가 차원의 창의융합형 과학실 선도모델 구축사입이다.청송군,부남초등학교는 전교생 22명의 소규모 학교이지만, 2018학년도 과학교육실적심사 우수학교 선정, 우수 과학동아리 선정, 전국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연구대회 과학수업 전국 1위 입상 등 전교원과 학생들이 과학교육 내실화를 위해 매진하였고, 그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창의융합형 과학실 구축사업에 선정됐다.이번에 지원받는 5,000만원의 특별예산과 학교자체예산을 대응투자 방식으로 투입하여 과학 현상 및 STEAM형 문제를 첨단과학 기술을 활용하여 협력적으로 해결하는 창의적 탐구활동과 과학실험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과학실을 구축할 예정이다.부남초등학교 구자룡 교장은 “창의융합과학실을 다양한 과학현상에 대한 실험활동과 함께 실생활 문제를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하여 협력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 탐구 활동의 공간으로 만들어 우리 아이들이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고 말했다.한편, 부남초등학교는 ‘상상의 밑그림에 창의의 색깔을 입히는 수채화 과학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학년 특색 과학동아리를 활성화하여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모든 과학수업을 스팀수업(창의융합수업)으로 전환하여 협력적 탐구 활동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그 결과 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 과학수업 부문에서 전국 1위에 입상하였고, 전년도 과학교육실적심사 우수학교에 선정되는 등 경북 북부권 과학교육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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