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금성면 탑리여자중학교(교장 이택준)는 2019학년도 학기초 학교폭력예방운동 및 학생자치회 활성을 위해 학생 리더캠프와 신입생환영회를 실시하였다. 학기 초 학교생활의 적응과 공통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14일~15일(1박2일) 팔공산과 대구 일원에서 학생 리더십캠프를 운영한다. 리더의 조건과 역할에 대한 교육을 통해 학교신문 만들기, 가치 있는 리더의 덕목 등을 그리기와 발표등의 활동적인 수업진행으로 저녁까지 이어 졌고 다음날 4DX영화 관람으로 학생회 임원 간 단결을 도모했다. 또한 학교폭력 제로를 유지하는 이 학교만의 특색사업으로 신입생환영회를(2019.3.18.)수업이 끝나고 3시간에 걸쳐 진행 했다. 신입생들의 끼를 뽐내며, 선배와 자연스러운 게임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을 보내며 선후배간의 정을 나누는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회에서 기획에서 진행까지 학생회 주도로 이끌어 나가는 주체적인 모습을 보였다. 박소영 학생회장(3학년)은 “후배입장에서 따라가는 것에서 선배가 되어 후배들이 즐겁고 뜻깊은 시간 주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며 프로그램을 계획해 재밌게 따라와서 보람되었다”말했고 신입생 이수연학생은 “멀게만 느껴진 3학년 언니들이 친언니처럼 대해줘 학교생활이 기대된다”고 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