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새론초등학교는 지난 16일(토) 기존 학생과 전입생의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스마트기기가 제공되는 3학년부터 6학년 전입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토요스마트 교실을 정보실에서 운영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새론초는 소프트웨어교육 및 디지털교과서 선도학교로서 스마트기기 활용 수업, 온라인 기반 협력학습, 스마트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학생의 컴퓨팅 사고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기존 학생과 새롭게 전입한 학생들 간의 정보 격차가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런 격차를 줄이기 위해 전입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토요스마트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토요스마트 교실은 전입생과 학부모 교육을 각각 운영했으며 학생들은 디지털교과서 활용 안내, 소프트웨어 교육, 정보통신 윤리교육 등의 내용에 대해 배웠다. 학부모들 대상으로는 초등교육 및 대구미래역량교육의 방향과 소프트웨어 교육의 필요성,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소프트웨어 교육, 자녀와 가정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 및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