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우영)부설 영천영어타운에서는 지난 3월 18일과 19일 영천영어타운 일반인 회화반을 개강했다. 강좌 신청 개설 첫 날에 전반이 마감되는 등 뜨거운 영천 시민의 관심과 영어 학습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9년 상반기 영천영어타운 프로그램 중 일반인 영어회화반은 8주간 운영되는 성인 대상 영어회화반으로 저녁반과 오후반으로 구분된다. 저녁반은 매주 수요일 19시부터 21시까지 영천시립도서관 강의실에서 운영되며, 오후반은 매주 화요일 14시부터 16까지 영어타운에서 수업이 이루어진다. 매 기수 25명 정원의 일반인 영어회화반은 원어민 선생님과의 1:1 스피킹 테스트를 통해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분반 후, 학습자들에게 다양한 영어 표현을 학습하고 연습할 기회를 제공한다. 영천영어타운 남홍식 원장은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통해 영천시민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영어회화를 접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마련해주어 영어 회화에 대한 영천시민들의 관심과 실력이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