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3일 열리는 '2019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소가 25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다.지난 22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는 일반 응시자의 경우 초졸과 중졸은 와룡중학교, 고졸은 성산중학교, 성서중학교, 경운중학교에서, 재소자와 소년원생 및 장애인은 대구교도소, 대구소년원, 대구보건학교에서 각각 시험을 치른다.시험시간은 오전 9시에 시작해 초졸은 오전 11시 40분, 중졸은 오후 3시, 고졸은 3시 50분에 종료되며, 시험당일 1교시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중졸, 고졸), 흑색볼펜(초졸)을 지참해 8시 40분까지 해당 고사실에 입실해야 한다.한편 이번 시험은 초졸 108명, 중졸 384명, 고졸 1644명 등 총 2136명이 지원해 2018년 제2회 시험 대비 75명이 증가했다.이번 시험 합격자는 5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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