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최대 규모의 토털 전시회 '2019 더 빅페어(THE BIG FAIR)'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함께 성장할 대구·경북 유통업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더 빅페어는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전시회 취지를 살리기 위해 대구·경북 업체에게 참가 우선권을 부여하고 관람객 유치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한다.
또 모바일과 인쇄물 무료 초청권을 업체가 원하는 수량으로 제작해주고 입장 관람객 1명당 1천원을 적립, 부스 비용을 최대 10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더 빅페어는 또 SNS 실전 마케팅 기법을 교육하는 '온라인 마케팅 교육 세미나'와 세무 관리법을 알려주는 '소상공인 세무 교육 세미나' 등을 무료로 운영한다.
아울러 더 빅페어 서포터즈도 운영해 전시회에 참여한 대구·경북 유통업체들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하고 관람객들에게 공기청정기, 국내항공권, 황금열쇠, 상품권, 커피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