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학교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열린 ‘2019년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외식조리학부 2학년 박재성(사진) 군이 금상의 영예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10월 부산에서 열릴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지역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줘 출전해 한층 더 발전된 기량을 선보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 이상의 성적을 낼 경우 국가대표 자격이 부여돼 세계기능올림픽에도 출전하게 된다. 박재성 군을 지도한 외식조리학부 김보성 교수는 “학생들이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끝없는 연습과 도전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훌륭한 셰프가 되어 나라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한 단계씩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대학교는 동아리별 과외 학습(대회동아리, 한식, 일식, 양식, 중식, 제과제빵, 푸드스타일링, 맛평가동아리 등), 심층실습 및 연구를 통해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앞서 나가고 있다. 또 차별화된 국내최고 수준의 국제화 교육을 지향해 해외유명학교(일본 츠지, 이탈리아 인따불라, 미국 CIA, 프랑스 꼬르동블르, 스위스 호텔매니지먼트학교 등 31개 유수대학)와의 MOU 체결을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본교에 재학 중인 모든 학생에게 해외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주고 지원을 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