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는 한의학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영일 김세현 회장(65세)에게 명예한의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지난 11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항공서비스학과 정현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은 대학 연혁 보고 및 김세현 회장 공적 소개, 명예박사학위기 및 학위패 수여, 변창훈 총장 수여사, 김세현 회장 답사, 변정환 명예총장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김세현 회장은 현대인의 비만과 난치성대사질환의 원인 및 해법을 위한 청혈해독요법을 연구 개발하여 난치성 대사질환에 획기적이고 괄목할만한 결실을 이루어 국민건강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여 명예한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위를 받은 김세현 회장은 "평소 존경하는 변정환 명예총장님 앞에서 명예한의학박사 학위를 받게 돼 너무나도 영광스럽다"면서 "기업인으로서 이 영광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알고 앞으로 대구한의대와 한의학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현 회장은 한의사들과 연계해 대한발효해독학회를 설립하여 국내는 물론 미국, 호주 등에 진출한 1,000여 명의 한의사들과 수백여회의 건강세미나를 통해 비만, 고혈압, 당뇨, 피부질환, 암 등의 난치성대사질환에 획기적이고 괄목할만한 결실을 이루어 환자들로부터의 만족은 물론 한의원 경영의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특히 ㈜영일, ㈜파비스생명, 애니자임(주)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무역수출 300만불탑 대통령상 수상, 대한민국국회보건복지원장상, 대한민국신지식인대상 수상, 의약건강산업부문 지식경영인 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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