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상공로 19 대진빌딩 3층에 위치한 환동해 미래연구원(원장 서상문 교수)에서 제4회 인문강의가 개최된다.  오는 19일 오후 7시부터 8시30분까지 개최될 강연은 일본 도리우미 유타카박사(한국역사연구소 상임연구원)가 강연을 맡는데 주제는 '일본인 토목업자의 시각에서 본 식민지 근대화론'이다.  식민지 근대화론은 무엇인가, 식민지근대화론은 어떻게 발생했고, 어떻게 발전해온것인가, 식민지조선에 관한 경제연구사를 비롯해 3·1운동 후 산업조사위원회로부터 시작된 토목사업들, 일본인 토목청부업자들이 얻은 부당이익 등 결론에 식민지 근대화론 비판 총 정리로 정리해서 강연을 한다.  이번 초청된 연사는 도리우미 유타카 박사로 일본 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부 경제학과졸업, 와세다대학 아시아 태평양연구과 국제관계석사졸업,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박사, 전공 한국근대사, 한일관계사, 일제강점기 경제사, 현재 선문대학 교약학부 강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참가비 회비는 없는것으로 주체 측에서 밝혔다. (☎ 전화 문의 : 010-6596-2817 관장 서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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