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4월 아웃리치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경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 경주경찰서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 조기발굴과 학업중단예방,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교육·취업·자립지원 등을 통한 학업복귀 및 사회진입을 위한 지원 및 연계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관으로 시내 중심상가 일원에서 학교 밖 청소년 발굴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경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위한 1:1 맞춤형 교육지원을 포함한 학습지원, 상담지원, 자격증취득지원, 취업지원, 자기계발프로그램,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